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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명가의 네크로맨서 리뷰 (하차) [평작(하)?]소설리뷰/하차 2023. 6. 6. 10:58
※ 주의: 이 리뷰는 매우 주관적입니다.
글쓴이가 고등학교 독후감이후 글을 쓴 적이 없어서 읽기 불편할수 있습니다.
약간, 또는 그이상의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별점 : 평작(하)
(
망작: 킬링타임으로도 힘들다...
평작: 킬링타임 가능 재밌다.
수작: 재미는 물론 작품의 개성이 충분함
명작: 재미에 개성에 그에 맞는 명성까지 있음, 명성빼면 수작과 큰차이 x
)
변변찮은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줄거리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자신을 죽인 영웅의 후손으로 되살아났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나 아키몬드가 부르노니, 명을 받들라!”
2. 총평되게 무미건조한 소설이었음. 재밌던거는 주인공이 환생하자마자 상황파악 못하고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나 아키몬드가 부르노니, 명을 받들라!”
ㅇㅈㄹ 했다가 신성 교단에 잡혀가서 수년간 개고생했다는점? 이런게 주변에 다 퍼져나가서 아키몬드의 환생이라고 뒷담 까인다는게 웃김. 물론 다들 진심으로 아키몬드의 환생이라곤 생각안하고 안좋은 소문 그정도임.
그렇게 교화소에 잡혀갔다가 수년뒤에 집에 돌아와서 자기를 죽였던 영웅의 가문이지만 200년의 시간이 흘러 영락한 가문을 도와주는 뭐 그런 이야기임
주인공이 진짜 옛날에 나빴던 놈이라서 망나니물은 아니고 옛날에 사고 쳤던것도 이유가 있는 원래 나쁜 캐릭터는 아니라서
그냥 가족들 도와주고 나쁜놈 때려잡고 그런거 같음
뭔가 가벼운 라노벨 향기남. 주인공 약혼녀가 왔을때 많이 느껴졌었음
왜 하차했더라
솔직히 막 문제있던 작품은 아닌거 같은데 딱히 특별한 재미를 못느꼈던가? 하차 했다곤 적어놨는데 좀 시간이 지난 상태라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네
그래도 막 나쁜 이야기는 없는거 보니 무난한 소설이었던듯?
https://novelmine.tistory.com/260
언제나처럼 취향이 아니시라면 바로 하차하시면 되겠습니다.'소설리뷰 > 하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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